또 우네. 울지 말라고 안 할게

본인이 만든 노래 <함께> 부를 때마다 꼭 우는 우현이.

이번에도 또 우네. 울지 말라고 안 할게. 눈물이 나면 흘려야지 뭐. 어떡하겠어….-.- ㅠㅠㅠㅠㅠ

 

 

“난 너만 바라보면 눈물이 흘러. 내곁을 항상 지켜주는 고마운 너라..
난 너만 바라보면 가슴이 뛰어. 언제나 내편이 돼줄 니가 보여서”

 

 

Comments on this post

  1. 심은하 said on 2015-10-05 at 오후 2:42

    내가 어젯밤 남우현 2주 못 나온 사건을 처음으로 김대교한테 말했더니 완전 심각하게, “걔 회사랑 갈등 심하구나” 이러던데? 난 진짜 전지적 시점으로 최대한 쿨한 어투로 말했을뿐인데..그 어떤 가치판단의 문장 하나 없이.

    • wisepaper said on 2015-10-05 at 오후 3:02

      네.. 몸도 아팠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냥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하는 게 사실 자연스럽지요.. 어쩔 땐 팬들보다 제3자가 더.. 이런 말도 할 수가 없는 분위기에요. 그저 맘이 쓰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Trackbacks and Pingbacks on this post

No trackbacks.

TrackBack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