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다 보니 화보 찍는 사람 심정이 되어서 오버;;;

장난 많은 전형적인 꾸러기 남자애 열음이. 평소에 사진을 못 찍게 뛰어다니기 때문에 자주 못 찍는데, 오늘 다운타운 시애틀 놀러가서 길을 걷는데, 애가 너무 이뻐 보여서 마구마구 셔터를 눌러댔다. 다행히 열음이가 평소와 다르게 좀 협조해 줘서 많이 건졌다.

눈이 유니크하고 분위기 있는 열음이. 무표정은 분위기 있는데, 웃으면 입꼬리가 활짝 올라가고 레몬처럼 상큼한 게 아마도.. 커서도 매력포인트가 될듯. 열음아 잘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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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이는 유치인 지금부터 치아교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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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유독 좋아하는 열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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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찍는 사진작가의 심정이 이런 걸까. 한 순간도 놓치기 싫어서 마구 셔터를 누른 결과.

열음이는 반듯하게 잘생겼다기보다는 유니크하게, 분위기 있게 생겼다. 검은 눈동자가 보통 사람들보다 커서 눈빛이 깊고 독특한데다가  고양이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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