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ornus야.

매순간 나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매순간 나를 소중히 여겨주는 그대..

고맙다고 말하지 않고 사랑한다고만 말할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로도 다 표현 못할 거야.
당신에게 매일 설레.. 늘 설레..

 

 
(죄송해요 비공개로 써야 할 글 공개로 써서.. 오군 출장 가서 제가 외로워서 이래요ㅠ.ㅠ)

 

rewrwerwe

 

 

 

sdfsds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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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어떻게 내게 왔지..

Comments on this post

  1. a said on 2016-02-18 at 오전 11:40

    오군 출장 좀 그만 가게. 부서 옮겨서라도 그만 가게.
    나 죽은 다음에 김치찌개 한 번이라도 더 끓여줄걸 후회해봤자 소용없다니까.
    (오군한테 하는 말이냐 엠군한테 하는 말이냐…)

    p.s. 사진 감사… 보라보라하군요… ㅎㅎ

    • wisepaper said on 2016-02-18 at 오후 12:06

      악. 역시 팬심 촉이 무섭네요. 오군 인터뷰 봐서 부서 옮기는 거 결정났어요. ㅎㅎㅎㅎ 근데 당분간은 일주일에 이틀 포틀랜드 가야 한대요..
      그래도 이젠 출장 안 가는 부서랍니다 ^^
      왜요.. 엠군님은 맛있는 거 많이 해주시잖아요..ㅎㅎㅎ 저도 해줍니다..;;;;;; 하하하핳

  2. 청순가련 심은하 said on 2016-02-18 at 오후 12:07

    나는..”이럴거면 차라리 출장가!!” 뻑하면 출장드립으로 남편 구박하고 협박하는 못된 아내인데, 춘절 연휴 일주일 이후로 후유증으로 힘들어하고 있는중..ㅋㅋㅋㅋㅋ 아..힘들다. ㅋㅋㅋㅋㅋ 힘들어도 웃어야지, 성규처럼. ㅠ

    • wisepaper said on 2016-02-18 at 오후 12:45

      언니 마음 가라앉혀 주고 가정의 평화에 기여하지 않나요? 성규가.. ㅎㅎㅎㅎ 춘절 연휴 엄청 기네요..@.@

  3. 지킬박수 said on 2016-02-18 at 오후 12:23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참 보기 좋네요.^^

    • wisepaper said on 2016-02-18 at 오후 12:45

      안녕하세요^^ 악 부끄러워 죽겠네요.. 제가 여기서 이상한 짓 하는 모습을 다 보시고도 그런 좋은 말씀을 해주시니…ㅠ.ㅠ

  4. 엠제이 said on 2016-02-18 at 오후 4:13

    우와 형부 부서 옮기시면 이제 출장 안 가셔도 되는 거에요? 너무 좋아요ㅠㅠㅠ (그리고 이런 게시글 너무 좋아요ㅎㅎㅎ 비공개하지 말아주세요~ 사랑의 힘이 저도 느껴져요! ^^)

  5. wisepaper said on 2016-02-19 at 오전 12:40

    기본적으로 출장이 없는 부서긴 해. 개발인데 순수한 개발은 아니고 지금까지 했던 컨설팅 경험이 필요한 개발일을 하게 됐어. 근데 일단 지금 고객이 형부한테 계속 일해달라고 해서.. 그 일 끝날 때까지는 부서이동과 별개로 포틀랜드는 가야 할 거 같애. 알써. 앞으로 비공개로 써야할만한 글 공개로 마니쓸게-.-;;;;;;

    • 엠제이 said on 2016-02-19 at 오전 1:44

      컨설팅 경험이 필요한 개발일이면 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참 자랑스러운 형부에요 (그리고 언니도 형부만큼 자랑스럽고요!!) 비공개 수준의 글들 계속 기대할게용 *^^*

      • wisepaper said on 2016-02-19 at 오전 1:56

        얼른 보고싶다… 니가 시애틀에 살게 되면 더 좋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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