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타이틀곡 ‘끄덕끄덕’은 완성도와 대중성이 잘 조화된 곡. 왜 타이틀인지 알 수 있게 훅이 바로 와닿는다. 정말 듣자마자 좋다고 생각했음..

우현이가 작곡한 노래 세 곡이 정말 다 좋은데, ‘그래비티’ 와 ‘스탠바이미’ 해외팬들에게 반응 가장 좋고, ‘향기’도 듣자마자 내스타일.
난 개인적으로 팬들에게 보내는 노래 ‘스탠 바이 미’의 모던록 스타일 넘 좋아하고 창법도 몽환적인 게 굉장히 맘에 든다.

……..

 

음원, 음반 나오기 전에 오늘 잠깐 브이앱으로 우현이가 작업실에서 직접 들려준 우현이 신곡들. 잠깐씩만 프리뷰로 들려준 건데..
정말 곡이 다 좋다. 곡이 안 좋으면 좋다고 가식으로 말할 수가 없는 나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말 다 좋다.
우현아.. 말할 수 없이 행복해..

(몇 곡만 추려봤다)

 

 

타이틀곡 ‘끄덕끄덕’ 잠깐 들려주는 우현이. 저 간절한 몸짓, 긴장 가득한 설레는 몸짓.
아..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노래..

 

 

이건 음악프로에 예고로 잠깐 나온 ‘끄덕 끄덕’

 

 

요건 ‘끄덕끄덕’ 또 다른 부분

 

끄덕.. 끄덕.. 끄덕.. 끄덕… 가삿말도 멜로디도 확 와닿는 느낌.

 

 

자기한테 ‘그 사람’은.. 일편단심.. 우리라며..ㅎㅎㅎㅎㅎ 끄윽끄윽 웃음 참으며 수줍게 이야기하는 우현이 얼굴이.. 아.. 넘 이뻐진챠..


우현이 목소리, 말투, 웃는 거.. 수줍수줍하는 거.. 다 좋다 진짜.. 어디서 나타났어? 우현이는 천사지?? 하늘에서 왔지?? ㅋㅋㅋㅋㅋ

 

 

이번에 우현이 자작곡들이 다 넘 좋다. 팬들에게 보내는 ‘스탠바이미’가 일단 가장 좋고 이 ‘향기’란 노래도 좋아..

 

 

 

팬들에게 보내는 노래라는 ‘스탠 바이 미’..

 

마이우현에 우현이에게 보내는 편지 게시판 제목이 “우현아 곁에 있을게”이고, 내가 밴쿠버에서 했던 슬로건 이벤트도 “곁에 있을게”였을 정도로, 우현이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떠오른 것이 곁에 있을거란 말이었다. 곁에 있을게..
우현아 노래 너무 좋다. 그립고 그립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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