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보고 싶다

제작되기 전부터 진짜 기다려왔던 영화, <곡성>

이번에 칸에서 10개국에 선판매되었다는데 제발 미국에도 개봉 좀..

여기 벨뷰 영화관에서도 한국 영화가 가끔 개봉한다는데, 제발 곡성 좀..

아..ㅠㅠㅠ
근데 개봉해도 애들 봐야 돼서 ornus랑 같이 볼 수가 없쟈나..ㅠㅠㅠ
따로따로 들어가서 봐야 하나.. 아님 아는 열음이 친구네 집에 플레이데잇 맡기든지…ㅠㅠㅠ

 

스토리는 기독교적인데 화면은 너무나 한국적 샤머니즘으로 가득찼다는..
서양애들이 보면 굿판의 소용돌이며 한국적 풍경이며 무지막지하게 힙할 거라며..

제발 개봉해주세요.

Comments on this post

  1. ornus said on 2016-05-14 at 오전 5:33

    클리앙에서도 난리더라 보고싶다 ㅜㅜ

    • wisepaper said on 2016-05-14 at 오후 6:09

      클리앙… ㅎㅎㅎ 안 봐도 훤하다 난리가 났겠지~ 아 부럽.. 아 나 이거 스크린으로 보고싶다ㅠㅠ

  2. 엠제이 said on 2016-05-15 at 오전 9:10

    플레이데잇 가능하겠지요? 아니면 곡성 개봉에 맞춰 제가 언니네 가서 애기들 볼게요ㅎㅎㅎ (곡성 무지 무섭다길래 전 못 볼 거 같아요ㅠㅠㅠ)

    • wisepaper said on 2016-05-15 at 오후 1:53

      아.. 너한테 맡기면 더 좋지.. ㅎㅎ 너 시애틀에 자리잡아라 ㅋㅋ 무서운거 못 보는구나.. 오.. 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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