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주말 오전, 거실 풍경

오늘 오전..
매일 쨍하던 햇빛이 오랜만에 수그러들고 바깥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주말..
아이들과 ornus.. 마구마구 찍어봤다.

나도 서핑하고 ornus도 서핑하고 애들은 하릴없이 왔다 갔다..
이것이 행복이로구나.. 감사한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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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변화가 없지만 뒤에 옆에 애들은 계속해서 포즈와 동선이 바뀐다 ㅋㅋㅋㅋ 우리 비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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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만 하도록 허락하는 게임을 조금밖에 못하게 했더니 열음이 지금 죽을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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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난장판..

요즘 계속 이소라 눈썹달 앨범과 신해철 ‘먼훗날 언젠가’와 조규찬, 그리고 우현이 솔로앨범만 무한반복중.

Comments on this post

  1. 엠제이 said on 2016-05-15 at 오전 9:13

    두번째 사진속 열음이!!! 전 머리 긴 아가씨가 언니집을 방문했나 싶었어요ㅎㅎㅎ 가족들로 따뜻따뜻 복작복작 아늑아늑한 언니집 분위기 넘넘 좋아요 <3

    • wisepaper said on 2016-05-15 at 오후 1:52

      어 나도 언뜻 보고 내가 찍힌 건가? 착각했다니깐 ㅋㅋ 따뜻따뜻 복작복작 아늑한 우리집에 언제든지 놀러와..

  2. 남조련똬 said on 2016-05-16 at 오후 12:43

    좐과 애플 잘어울리네… 열음이 전기채든겨? ㅋㅋㅋ 미국에도 있구낭 흐흐 보고픈세남자^^

  3. wisepaper said on 2016-05-16 at 오후 1:27

    보고픈세남자가 곧 한국에 갑니다 짜잔.. 근데 비글들은 할머니댁에 맡기고 형부랑 나만 서울에 있을 거라서 우리 애들은 못보겠네.ㅠㅠ 대신 내가 니네 애들을 봐줄께! 우리 큰 모임 하기 전에 먼저 먹삼에 다녀오자. 어머님 빨리 뵙고 싶어.윤재 데리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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