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린다

공항 도착한 ornus가 택시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

거의 다 왔다는 카톡이 딱 오는 순간…

넘나 떨린다…

아…

 

 

 

 

 

.

.

 

나 진심 변태인가..

늘상 같이 있던 사람 오는 게 왤케 좋지..

보던 얼굴 또 보는 건데 왜 이렇게 좋지..

ㅠㅠㅠㅠ

Comments on this post

  1. 지킬박수 said on 2016-06-09 at 오전 8:20

    ornus가 부럽군요.^^

    • wisepaper said on 2016-06-09 at 오전 10:41

      부끄럽네요..ㅠㅠ 좋은 맘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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