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진 + 폭탄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 돌진한 포크레인이 대검 청사 입구 앞에 멈춰서 있다. 이날 포크레인 운전자 정모씨(45)는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고, 경비원 1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016.11.1/뉴스1 © News1 최은지 기자

경찰, 정신병력 여부 확인 뒤 구속영장 신청 검토

(서울=뉴스1) 성도현 기자,김태헌 기자 = 1일 오전 8시25분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 정문으로 포크레인이 돌진했다.

이를 막으려던 경비원 주모씨(56)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청사진입로 차단기 등이 손상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테이저건을 쏴 운전자 정모씨(45)를 현장에서 긴급체포했다.

정씨를 조사 중인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정씨는 전북 임실에서 이날 오전 3시쯤 대형트럭에 포크레인을 싣고 온 뒤, 정문을 통과해 청사입구에 도착했다.

정씨는 전날 현 정권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60)가 검찰에 출두하면서 ‘죽을 죄를 지었다’고 말한 것과 관련, “죽는 것을 도와주겠다는 마음으로 왔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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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울분이 컸으면 이렇게까지 해야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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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 페북에서 본 건데, 기가 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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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화가 난다.

 

그 먼 전북 임실에서부터 포크레인을 싣고 와서
저렇게 무모하게 돌진할 수밖에 없는 울분을 국민 가슴에 심은 것들.
이런 극한 설움과 고통을 국민에게 선사한 것들. 당신들은 정말 천벌을 받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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