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

만날 보고싶지만 요며칠은 더더더 우현이가 보고 싶더라..

웬만하면 우현이한테 트위터 직멘 잘 안 보내는데;;;;, 애가 타서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직멘까지 보냈… ㅎㅎㅎ

마이우현에도 오랜만에 로고 크리스마스로 바꾸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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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한테 농담으로 크리스마스에 딴놈 금지!! 딴놈 만나지 말라고 게시물 썼다. ㅋㅋㅋ 내가 양심이 없지 ㅎㅎㅎㅎㅎ
양심 너무 없다 진짜 ㅎㅎㅎㅎㅎㅎ

다들 우현이 보고싶어서 울구요..ㅠㅠ 요즘 들어 우현이 팬들 더더욱 보고싶은 마음이 극에 달한듯….ㅠ
여기저기서…..ㅠ

..

공감능력 최고인 우현이. 보고싶어하는 팬들 마음 잘 알고.. 새벽에 잠들기 전에  쨘~

 

love1

 

“잘 자용~”와 함께 귀여운 뽀뽀를 올려주었다.

 

 

 

어쩔 수 없는 한계 속에서도 팬들과 소통하려는 노력.. 알아.

우현아 요즘은 잘 자니? 잘 잤으면..
잘 자..
꿀잠 자..

 

 

 

 

Comments on this post

  1. 엠제이 said on 2016-12-03 at 오전 7:41

    너무 애태우지 말라고 우현이가 맞춰서 답해줬네요~ 근데 저는 언니가 보고 싶어서 명치가 아파요ㅠ 원래라면 이번 주 언니랑 보내고 이맘쯤 시애틀에서 돌아올 계획이었던건데… 인생의 큰길은 간절히 바라는 대로 풀리는 거 같으면서도, 또한 너무 다이나믹해서 참 알 수가 없는 거 같아요.

  2. wisepaper said on 2016-12-03 at 오전 7:43

    내가 보고싶어서 명치가 아파? 어쩌지? 우리도 얼른 볼 방법을 찾아보자 ㅠㅠ 그러게. 원래대로였다면 이번주 우리 만나는 거였는데..ㅠㅠ

  3. 청순가련심은하 said on 2016-12-03 at 오전 9:33

    헉..다시 또 서서히 우현이로 도배ㅋㅋ 우현이 요새 셀카 많이 올려주는거같네. 내가 인스타 안하니까 또ㅠ
    작년 크리스마스때 하루종일 하얀고백 들으며 쇼타임 봤었는데ㅋ 성규의 직캠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감탄해서 잠을 이룰 수 없던 나날들. 풋풋하고 좋은 때였다.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은 그때보다 더 크지만 피하고 싶네ㅋㅋ
    아래 니 동기들에 대한 답변..음 그래, 내가 사실 니 동기들 중 똑똑하고 당돌한 부류보다는 푼수 부류들이랑 더 이야기를 많이 했던거같아. 희한하게도 푼수들만 나랑 상대했고ㅠ 금영이는 전자의 부류여서 나를 상대 안했었는데 졸업 후에 우연히 친해진거고. 김대교는 금영이에 대해서도 ‘인사 안하고 무서운 후배’로만 기억하고 있어. 그리고 니 동기들 하면 딱 떠오르는 애가 싸가지 부심 있는 ‘L정화’라네. 거참 .. 나 실명 막 거론한다.ㅋㅋ 근데 걔는 싸가지 부심이 있어서 오히려 자랑스러워할거 같은데..ㅋㅋㅋ
    니가 부끄러워서 인사 안한거라고 종뱅이 너한테 사귀자고 했으면 어쩔거냐고 계속 취조했더니 이런다. “안 겪었던 일에 대해선 어땠을지 모르지.”
    나: 그래서 사겼을 수도 있다는 얘기??
    남편: 사귀었을거란 얘기가 아니고, 그거야 고백을 직접 들어봤어야 알지. 겪어보지 않은걸 어케 장담하냐는거지. 극히 객관적으로..
    계속 이렇게 대답을 애매하게 회피하는데,,아마도 내가 요새 젊은 놈들을 감상하고 다니니까 애매하게 긴장 시키는듯ㅋㅋㅋㅋㅋ
    암튼 김대교는 내가 청순하고 착해서 좋았대. 내가 그렇게 이상한 말 많이 하고 똘짓해도 청순했나봐.(이런게 바로 운명인가.) 근데 또 이게 앞뒤가 안맞는게..나랑 사귀기 전에 나한테 전화로 이런 말을 종종 했었거든. “은하야, 너는 알면 알수록 희한해. 신기해.” 이 말이 욕인지 칭찬인지 나는 고민했었고..풉!
    근데 말로는 내가 착해서 좋았다는데 과거에 사귄 여자도 착한 것과는 거리가 먼, 당돌하고 똘끼 다분한 여자였고. (이상형이 뭐냐고 물으면 이상형 그런거 없대. 그냥 내가 착해서 좋대.)
    아마도 나보고 착하다는건, 내가 남들 의식 안하고 평범한 아줌마들처럼 남들 하는거 다 따라하려는 겉치레 같은거 없고, 체면 잘 안 따지고, 당돌하지만 공중도덕 잘 지키고 쓰레기 아무데나 안 버리고..그런 면들을 말하는게 아닌가싶어. (물어봐도 대답 안해서 내 추측)
    글구 내가 애교가 없잖아. 연애할땐 김대교 혼자 애교 떨었어. 결혼하고 신혼땐 나도 같이 애교 떨었었는데 애낳고나서 여유가 사라졌다..내가 매일 바가지 긁고ㅋㅋㅋㅋㅋ

  4. wisepaper said on 2016-12-03 at 오전 9:54

    ㅋㅋㅋ 금영이가 그랬구나 ㅋㅋ L정화 나오니까 또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정화가 키 엄청 크잖아요. 남자 동기중 젤 컸을듯. 근데 제 그 좁은 자취방에서 동기들하고 몇명이서 몸을 구겨서 들어와서 놀던 날들이 떠오르네요. 저도 진짜 예전에 요상한 짓 많이 한듯. 마시지도 못하는 술먹고 취해서 어떤 선배 언니 집에서 잔 적도 있고 ㅋㅋ
    그러네요. 언니가 젊은 오빠들을 감상하고 다니니까 괜히 애매하게 긴장 시키는듯 ㅋㅋㅋ 언니는 스스로 그렇게 이상한 말 많이 하고 똘짓했다 생각해도 오빠는 언닐 착하고 청순하게 기억하는 게.. 그게 내사람이 될 운명인 거 맞는 거 같아요. 맘에 들어올 사람이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지요.. 저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 때 당시는 더더욱 절 어렵고 차갑게 생각했는데, 오군은 저의 그런 모습 뒤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게 보였대요..;;;;

    언니도 그래도 애교가 있던 시절도 있었구나~ 왜 웃음이 나오지? ㅎㅎ
    전 진짜 지금도 오군만 보면 애교 많고 엄청 귀여운짓;;; 많이 하지만, 제 기분 안 좋으면 쌩~~ 해요. 근데 오군은 그래서 좋아하는 듯. 평소엔 굉장히 사랑이 많지만 차가울 땐 또 쌩해서.. 기본적으론 쉽지가 않아서 좋아하는 거 같아요. 자기가 휘어잡을 수가 없는 여자라서.. 순종적이고 휘어잡히는 여자가 세상에서 젤 매력없대요. 자기주관대로 하는 여자한테 매력을 느끼지.. 남자 뜻에 맞춰주는 여잔 재미 없대요 ㅎㅎ

    그치요 언니 보고 착하다는 건 그런 면일 거라고 저도 생각해요. 저나 언니 같은 여자들은 ‘한남’들이 여자한테 착하다고 할 때 그 착함과는 너무나 멀잖아요. 그들한테 착하다는 소린 1도 듣고 싶지 않기도 하고.. 한남들한텐 절대로 착한 여자가 아니지만, 기본 가치관이 정의로우려고 노력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오빠가 착하다고 느끼는 듯.

    언니 지금부턴 다시 연애 때처럼 하세요 ㅎㅎ 저도 요즘 비글들이 규칙적으로 딱 자고 우리 시간 생기고 맘에 여유가 생기니깐 더 로맨틱해지는 거 같아요.

    • 청순가련심은하 said on 2016-12-03 at 오전 11:21

      순종적이고 휘어잡히는 여자는 사실 누구에게도 매력 없을거같아. 한남들이 지들 편하자고 그런 여자를 선호하고 결혼해서도 길들이려는거지, 잘 휘어잡히는 여자는 내가 남자라면 금새 지겨워질거 같은데..
      물론 남자건 여자건 천성 자체가 순하고 고집 없고 누구에게도 순종적 인격은 있겠지만, 여자가 그렇게 살면 힘들어지고 결론적으로는 더 나쁜 결과만 초래하고..(자식을 망칠수도 있고)
      근데 너는 다른여자들보다 더 쉽지 않을거같긴 하다. 무섭다는 뜻은 아니고. 물론 애교떠는 모습은 상상이 가. 근데 안 친한 사람들에게 차갑게 보였던건 사실이고.
      나도 니가 차가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여기서 글들을 엿보게 되니 마음이 아주 따뜻한 사람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을 걸은거고..ㅋ.

  5. wisepaper said on 2016-12-03 at 오전 11:59

    맞아요 순종적이고 고분고분한 상대.. 매력없지요..

    네.. 제가 생각해도 저 너무 쉽지 않은 사람 같아요 하하 ㅠㅠ진짜 새삼 생각해도 오군아 미안. 이런 여자 한결같이 사랑해주는 오군도 참…보통은 아니고…;; 언니말대로 령도자님다운 남다른 변태력 덕분에 가능한듯.. 오군은 제가 뭔가 특이한 일에 꽂히고 일을 추진해야 제가 살아 있는 거 같아서 안심된다고..ㅋㅋㅋ 그래서 제가 마이우현 한다고 설치고, 막 공구하고, 한국 가고 이런 거 볼 때 진정 좋아했음요.;;;;;; 앞으로도 계속 잘하라고 ㅋㅋㅋ

    그나저나 이젠 일상에서 뭔가를 해야할 시기가 온 거 같아요. 저도 한국에서 한동안 일하고 살다가 그만뒀다가 또 했다가 그러다가 미국 오고 나서 지금 한동안 안정기인데.. 전 사실 풀타임으로 어딘가에 매여서 일하는 건 원치 않고, 오군은 언제나 제가 하고싶은 대로 하고 살길 원하니까 네 뜻대로 하라 그러고.. 우린 지금 이 모습이 나름 우리 삶의 균형을 찾은 모습이긴 해요. 아이들과 나 자신과 파트너로서 우리 둘을 다 고려해서 찾은 최상의 균형. 그래도 너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의미를 찾는 일이 필요하긴 해요. 지금 꼭 돈 버는 거 아니라도 뭐라도 해야할텐데.. 고민중이에요. 영어 클래스 가거나 운동 가거나 이런 일은 하기 쉽지만 이런 거 말고 자원봉사나 아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일을 해야 되는데… 언닌 이런 류의 고민은 안 해요?

    • 청순가련심은하 said on 2016-12-03 at 오후 12:21

      내가 정신적 문제로 무언가 진득하게 일하기 힘든 상태잖니. 그래서 복부인이나 되어서 세입자 관리라도 해볼까하고 최근에 이동네 부동산 상황을 좀 알아봤더니 이동네가 이미 너무 많이 올라서ㅠ 아..작년에 내가 필이 확 꽂혔을때 질렀어야 했는데 그때 남편이 좀더 지켜보자해서 못 샀거든. 근데 원망은 안해. 난 재테크는 공부나 지식 정도와 상관없이 운이 많이 작용한다고 봐서..내 운이 아니었나보다.
      아님 뽑기나 솜사탕 장사라도 해볼까..
      그리고 유라가 낮잠 안자서 열두시에 데려오기 때문에 아직까진 연속적 시간이 널럴하지 않다. 이놈의 자식으로부터 언제면 해방되나..

  6. wisepaper said on 2016-12-03 at 오후 12:36

    저두 그런 일이 생기면, 지금은 내 운이 아니었나보다, 내 시기가 아니었나보다 하면서 쉽게 털어내는 편인데, 언니도 비슷하네요.

    하긴 유라가 열두시에 오면 뭐.. 뭐 하기가 어렵지요. 저도 일하고 싶은 건 아니고.. 그냥 의미를 찾고 싶다고 할까.. 사람을 만나서 관계를 맺고 의미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은 것 같은데 그게 매여 있는 일은 아니었음 좋겠고. 제 성향에 맞는 자원봉사 모임이라도 찾아야 할까.. 사실 지금도 기본적으론 만족하긴 해요. 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긴 하니까. 다만 평일에 이틀 정도는 외부 자극을 받으면 딱일 거 같아요;;

    언닌 언젠가 한국 돌아갈 생각 하는 거잖아요? 정확하진 않겠지만.. 대충 유라 몇 살까지 거기 계속 있을 거 같아요? 우린 지금으로선 한국에 돌아갈 계획이 없으니 어떻게든 이 나라에 뿌리내려야 하니까 여기서 살 방법을 찾는건데.. 언니 같은 입장은 또 다를 거 같기도 하고.

    • 청순가련심은하 said on 2016-12-03 at 오후 1:34

      난 계속 여기서 살고싶지. 돌아가기 싫고..
      다만 앞일은 누구도 장담 못하는거니까 영원히 여기서 살거라는 말을 안할뿐. 계획도 안하고.
      뭐 다시 한국에 돌아간다해도 우리가족이 중국의 영향을 못 벗어날거같고..
      자원봉사 모임 같은게 거기선 가능하구나. 여긴 할 수 있는 일이나 활동의 다양성이 없어서 한국 애엄마가 할만한게 상해나 소주 등 대도시에서 식당같은 장사하는거?
      난 사업할 그릇이 못되니 중국선 할 일이 없어. 내가 크게 신경 안쓰고 소소하게 신경쓰며 할만한 일이 있어야 할텐데..아직 못 찾았어.
      근데 사실 평생 이대로 지내도 상관없어.
      내 꿈이 말년에 운전기사 쓰며 한달에 백만원씩 기부하는건데, 이런 막연한 꿈을 상상만 하며 산다ㅋㅋㅋㅋㅋ

  7. wisepaper said on 2016-12-03 at 오후 3:41

    여긴 정말 온갖 종류의 자원봉사 모임이 있어요.. 찾아보면 엄청 많을듯.. 언니도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아니구나..
    막연한 꿈 좋지요 ㅎㅎㅎㅎ 저도 꿈은 많아요 누가 들으면 헛웃음 나오겠지만 사람이 꿈은 꿔야지 ㅋㅋㅋㅋ 한달에 백만원씩 기부하며 운전기사 쓰며 사는 꿈 좋네요 ㅎㅎ
    저희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둘이 지금도 스타트업 아이디어 같이 구상 종종 하는데(아직은 진짜 아무것도 없지만;;), 스타트업 성공시키는 거..헤헤
    그래서 수백억 수천억 벌어서 사회에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은데…허무맹랑 ㅋㅋ 제발 하늘이시여 우리 꿈 좀 성공시켜 주소서..
    전 정말 우리 가족에게는 딱 제가 정한 액수만 남기고, 나머지 돈은 다 사회에 쓸 자신 있는데. 계획도 많고. 사회사업 쪽으로도 많지만 대중 문화 쪽으로도.. 정말 말도 안 되는 막연한 꿈이지만 죽을 때까지 꿈을 버리지 않으려구요 ㅋㅋ
    언니도 그 꿈 이루고 저도 꿈 이뤘으면 ㅎㅎ 우현이는 무슨 꿈이 있을까나.. 굉장히 돈 안 쓰고 알뜰한 거 같던데. 제가 우현이라면 음악 관련된 쪽으로 뭔가를 구상할 거 같은데. 어찌됐든 일반인들보단 많은 돈을 버는 거니까.. 저랑 오군은 진짜 돈은 제대로 쓸 때가 젤 행복한 거 같아요. 정말 원하는 일에는 하나도 아깝지도 않고. 별로 원치 않는 일에 돈 쓰는 건 작은 돈도 아까워요;; 저도 엄청 아껴요.

    • 청순가련심은하 said on 2016-12-03 at 오후 4:30

      그래? 우현이가 짠돌이야? 우와! 내가 짠돌이 남자에게 묘한 섹시함을 느끼거든.
      우현이가 짠돌이라니..다시 보게 되네. 돈 아끼면서 쫀쫀한 그 표정이 얼마나 매력적일까. 김대교가 엄청난 짠돌이자나.
      우현이가 그 예쁜 글씨로 가계부 쓰면서 여친한테 혹은 아내한테 돈 아끼라고 싸늘하고 야박하게 잔소리하는 모습 상상하니까 막 떨리네. 섹시하다..(성규는 글씨도 못쓰고ㅋㅋ) 갑자기 나 성규한테 심술나나 왜이러지ㅋ
      어쨌거나 너희 꿈도 꼭 성공하길..

  8. wisepaper said on 2016-12-03 at 오후 4:33

    언니 심술나나보다 ㅋㅋ ㅎㅎ 전 우현이가 돈 모아서 뭔가를 하고 싶은게 있지 않을까.. 뭐 자기와 자기 가족을 위한 일도 있을 거고, 음악하는 사람으로서도 뭔가를 하고 싶은 게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랬으면 좋겠기도 하고. 제가 음악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팬들과 나의 음악을 위한 무언가를 구상할 거 같거든요.. 다 궁예일뿐이지만..ㅠ

    • 청순가련심은하 said on 2016-12-03 at 오후 5:20

      자기자신을 위해 돈 모으는거건 큰 뜻을 위해 모으는거든, 아님 걍 성향이 그래서 막연히 아끼는거든간에, 암튼 난 남자가 돈 아낀다고 쫀쫀한 표정 짓는게 그 자체로 그리 설레더라. 남자들끼리 서로 돈쓴다고 허세 부리거나 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비싼 선물 사주고 그러는거 혐오하다보니, 이게 또 정반대로 삐딱한 성적 취향으로 굳어진 듯.
      암튼 우현이에게 그런 섹시함이 있었구나. 강북 출신 소년이라서 나랑 그런 면에서 통할거 같다. 아, 우현이랑 꼭 얘기해보고픈데..

  9. wisepaper said on 2016-12-03 at 오후 5:36

    네. 그런 이유의 반작용 이해해요. 오군도 그런 건 안 하지만 그래도 쓸 땐 잘 쓰는데.. 제가 쓰자고 하는 일에만! 잘 써요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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