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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가 생겨 잘 안 내려간다.

이게 사는 건가.

이게 살라고 있는 나라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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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on this post

  1. 심은하 said on 2014-04-26 at 오후 1:44

    점점더 세상이 공포스러워…
    우리세대까지야 어찌어찌 겨우 연명하며 살아갈 것 같기도 한데, 유라를 내가 왜 이런 세상에 태어나게 한건지 매일매일 미안하고 어떻게 얘를 키워냐하나,,,걱정이다. 너무나도 심한 위기인데 나라가.

  2. wisepaper said on 2014-05-05 at 오후 6:27

    안부를 진정으로 물어야 하는 세상이네요. 다들 잘 지내는지. 잘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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