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

 

 

 

형을 갖고 노는 막내 성종이 ㅋ

우현이 연애하면 헬게이트 터진다.
평소에 이런 일에 여지를 줬던 스타들은 팬들도 다 이해를 해서 연애 해도 뭐 그런데
우현이는 평소에 워낙 여지를 안 주고
트위터에 ‘내 팬 = 내 여자친구’ 대놓고 써놓은 애라서,
열애설 터지면 쿠크다스 같은 팬들 아마 헬게이트가 열릴듯. ㅋㅋ 내가 다 무섭네.

아이돌 팬들이 젤 싫어하는 게 연애 자체가 아니라 연애하면서 팬들 앞에서 티내는 거란다.
혹은 팬들과 만나는 공연이나 트위터 등 공적인 공간에서 팬들을 들러리 만드는 거.
팬들 앞에서 자기들만의 커플 아이템을 사용한다든지 하는 거. 상도에 어긋나는 거라며.
연애를 해도 팬들 앞에서 티내지 않고 자기들끼리 조용히 잘 연애하는 경우는 팬들도 큰 무리 없이 잘 넘어간다. 소녀시대 윤아가 승기 뭐 이런 경우처럼;;

다행인건 우현이 굉장한 여우라는 거.
평소에 행동하는 거 보면 팬들 심정을 너무 잘 알아서 아마 굉장히 여우같이 처신할듯.
한창 좋은 나이에 (티 내지 말고) 연애는 알아서 잘 해야지~ㅎㅎ
트위터에 너무 팬들하고 연애하듯이 글쓰는 거 보면 나중에 팬들 멘붕할텐데.
근데 공연 끝나면 팬들한테 집에잘 들어갔냐고 멘션 보내달라고 그러는 거 보면 진심 팬들하고
연애중인 거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껄껄.. 오늘의 스트레스 다 날아갔다.

 

Comments on this post

No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Trackbacks and Pingbacks on this post

No trackbacks.

TrackBack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