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유치원 졸업식하는 날. 한복 입고 오라 그래서 아침에 입히고 기념으로 사진 좀 찍어주려 했더니
어찌나 장난만 치고 협조를 안 해 주는지.. 무술한다고 무술보여준다고..ㅠ.ㅠ.ㅠ.ㅠ

하필 이럴 때 출장이라 아빠 없이 엄마만 참석한 졸업식 ㅠ.ㅠ

그래도 열음이가 상 하나를 받았는데 ‘스스로 행동하는 어린이’상을 받았다. 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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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가 숭덩숭덩 빠지신 열음씨. 앞니에는 아침으로 먹은 자두의 흔적 붙여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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