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휴…..

많 …. 고싶네요…요….
벌써 1년..

여름이구요, 아주 덥구요, 휴가구요, 쬐끄만 카메라도 샀구요, 영영 날아가버리고 싶네요..

노래는, 노래는…잘 만들어지는가요..

요즘은 쉽게 쉽게 배경음악이 될 만한 노래들을 찾아다니며 위로받네요..
After Love..가 좋구요. The Boy from Wonderland도..비밀의 화원도 듣구요..
이제 내 마음에 걸리적대지 않을 만큼만 파고드는 노래를 듣네요..

나는 걸음이 잘 떨어지지 않네요..

여기 이렇게, 이렇게 다른것들 틈에…..용서해주시와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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