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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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몇 마디의 말과, 몇번의 손짓에
또 몇 개의 표정과, 흐르는 마음에
울고 웃는 그런 나약한 인간일 뿐인데
대체 내게서 뭐를 더 바라나요.

내가 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줄 수 없음에
미안해 해야 하는 건 이제 그만 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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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넬, 한계


아..종완아.. 이 인간아..

목소리 참.. 여전히 좋다..

(내 비록 사춘기 소년의 일기장 낙서 같은 너네 가사는 낯부끄러울 때가 있다만..)

완전소중 목소리.. 넬느낌 충만한 곡들.. 공연장에서의 그 살짝 어색한 모습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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