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르노 쇼 동영상

 


제이 르노 쇼에 나온 웬트워스 밀러


방정맞고 약간 야비해보이는 제이 르노와 넘 비교되는 사려 깊은 웬트의 대답들,..흐흐..

미국에서도 그는 <프리즌 브레이크>로 방금 막 뜬 신인스타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사실 무명이 길었음)

인터뷰마다 나오는 질문이 거의 똑같다..

대학시절 얘기. 잘나가는 친구들과 비교되는 무명시절의 고생에 대한 질문들.

오디션 여러번 본 얘기..실제 교도소에서의 촬영 얘기. 문신 분장 얘기..

영국에서 태어나
(이 부분 반응을 보면 미국인들의 영국에 대한 환상이..)

미국으로 이사온 얘기 등등..

특히나 그 stinky라는 별명 얘기는 안 빠지고 나온다.

학창시설엔 stinky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결코 hygiene에 관련된 게 아니라
약간의 sarcastic한 말투와 태도 때문이라고.. ㅎㅎㅎㅎ
(맞다. 말하는거 가만 들어보면 굉장히 매너 있게 약간의 삐딱함을 섞어서 말할 때가 있다.
 돌려 말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듯한 뭐 그런…^^)

극중 이미지를 저버리지 않을 만큼 지적인 느낌..ㅎ
목소리가 너무나 근사하다..

웬트 덕분에 나 무지 애쓰고 있따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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