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fashion style

내가 좋아하는 것들. 이런 색. 이런 스타일. 이런 옷. 이런 따뜻함.

잠이 안 와서 이렇게..-_-..흐흐..미쳤지..

얼른 따뜻해져서, 그냥 얇은 티 한 장에 치마 하나 입고 걸어다니고 싶다.

그냥 아주 가벼운 원피스 하나만. 그냥 청바지에 티 하나만.

외투가 얼른 사라져주기를.

Comments on this post

  1. ornus said on 2006-02-19 at 오전 11:29

    아 예쁘다 예뻐~ 맨 위의 빨간 스카프랑 그 옆의 회색 재킷 넘 이쁘당!

  2. wisepaper said on 2006-02-20 at 오전 11:38

    ㅋㅋ 다리 길고 이쁘게 옷입은 꼬마는, 모델 헬레나 크리스텐센의 아들 밍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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