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S뉴스 방송사고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기자”

“왜?”

“협상이 결렬된 이유가 뭡니까”

“몰라”

 

 

 

 

 

뉴스 전화 기다리고 있다가 지인한테 전화하서 급하게 받은게 앵커멘트랑 교묘하게 맞아떨어진거라고.

큰웃음 주신 김기자님께 징계 대신 보너스 지급하라!

Comments on this post

  1. 오르누스 said on 2007-07-03 at 오전 10:47

    푸헐헐, 김기자 회사에서 한동안 불려다니겠네~

  2. 암헌 said on 2007-07-04 at 오전 3:24

    난 아직 이해를 못했어..;;;

  3. wisepaper said on 2007-07-04 at 오후 6:00

    한쪽 귀에 이어폰 끼고 방송국이랑 전화연결되어 있던 참에, 핸드폰으로 친구 전화가 와서 받아서 몇 마디 하던중 방송 연결. 그래서 이렇게 된거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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