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음아 카메라 지를게

요 오동통한 손가락을 보면 왜 눈가가 시큰거리지..

열음이 외삼촌이 찍어준 사진들

열음아, 그동안 똑딱이로 인물 버려놔서 미안..
DSLR을 질러야 겠다는 결심이 섰다.
돈 벌어서 모하나. 아들내미 사진 하나 제대로 못 찍어주고.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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