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갈이 하던날

오빠도 수원에 살아서 민이씨랑 종종 놀러와서 참 좋다.
ornus가 맛있는 요리 만들어주고 나는 국 끓이고..

저번에 왔을 때 우리 풀들이 작은 화분에서 낑겨 자라는 걸 유심히 본 민이씨가
“저렇게 놔두는 건 풀들을 고문하는 거”라며
조금 더 큰 화분을 사와서 분갈이를 해줬다.

 

Comments on this post

  1. 다락방기타 said on 2007-06-15 at 오전 1:38

    바몬드식카레(?)가 아주 새콤달콤하니 맛있었어^^ 나두 요리 개발 좀 해서 담엔 내가 초대 해야지 ㅋㅋ

  2. wisepaper said on 2007-06-15 at 오후 10:03

    맛있는 사과를 넣는게 ornus의 비법이쥐~~ 오빠가 하는 요리맛 궁금하군 ㅋㅋ

  3. ornus said on 2007-06-16 at 오전 10:26

    요리가 잔손이 많이 가지만 재밌는 거 같아요 ㅋㅋ

  4. said on 2007-10-20 at 오전 9:01

    등이랑 커텐이랑 소파랑 이뿌네요

  5. wisepaper said on 2007-10-21 at 오전 12:28

    등이랑 소파까지는 몰라두, 저 커텐은 정말 완전히 우리 둘 취향으로 심혈을 기울여 고른 거거든요.. 이제껏 칭찬해준 사람이 없어 의아해했는데, 감사해용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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