줬다 뺐지 말아요

열음이한테 카메라를 들이대면 모든 사진들이 ‘카메라를 손에 넣고 싶은 열음이’가 돼버린다.
웃고 있는거, 노는 거 찍고싶지만 카메라만 보면 저렇게…-.-

카메라뿐 아니라 핸드폰, 키보드, 마우스도 열음이가 항상 눈독 들이는 것들.
손 안 닿는 곳에 둔다고 둬도 도대체 어떻게 순식간에 확 채가는 건지.

핸드폰이며 껍데기를 빨면서 잠시 행복했던 열음아,
안 된단다. 미안.

Comments on this post

No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Trackbacks and Pingbacks on this post

No trackbacks.

TrackBack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