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잠깐 잠깐 화장실 가거나 손이 모자를 때 열음이를 보행기에 올려놓는데,
한동안 좋아하더니 요즘은 탈출하려고 한다-.-

열음이는 한편으로는 애교도 많고 깍쟁이 같은 이쁜짓도 많이 하지만,
한편으론 천상 남자아이다. 힘도 세고 움직임도 많고 여자애들에 비해 확실히 과격하다-.-a
(난 열음이가 흔히 말하는 개구쟁이 남자아이의 육체에, 이쁘장하고 여우 같고 섬세한 여성성을 잘 버무린 녀석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아직 어린 아기를 두고 넘 많은 걸 바라나? -.- 흐흐)

-> 졸려서 업혀 있는 열음이 동영상

업히고 싶으면 두 팔을 들고 “업~빠~ 어부~빠 업~빠” 한다.
웅.. 그 목소리가 듣고 싶다.  지금 열음인 할머니한테 가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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