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루종일

요즘 열음이는 하루 종일 이런 것만 한다.
내려놔도 또 붙들고 일어서고 가끔 꽈당하고 크게 울고.

저렇게 올라가서 TV 모니터에 혀를 대고 빨아먹거나 책꽂이의 책들을 하나씩 빼서 던져버리고 있다.

열음이의 행동이 발전,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우리는 뭔가 거대한 것이 밀려오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열음이가 걷고 뛰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어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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