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엔 꽁꽁 싸매야

겨울.
ornus는 항상 모자 쓰고 꽁꽁 싸매고 외출.
모자 좀 벗어! 하면 두려워한다. 얼어죽기 싫다고.
목도리 좀 살짝 열어주려고 하면 무서워한다. 얼어죽기 싫다고.

아무튼 추운거 엄청 질색하는 ornus. (물론 나도…)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놀이터를 보니, 중고딩들은 티셔츠만 입고 농구중이더라.. 어허허
젊은 것들은 대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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