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팅이 결혼기념

(전부 흔들린 사진들.  ㅋㅋ 거의 다 내가 찍었고 나 정신 놨을 땐 책상에 올려놓은 내 카메라에 누군가가 술 취한채로 이렇게 많이도 찍어놨다-.-)

 

본인 학교엔 수업듣고 시험 볼 때나 갔지, 항상 우리 학교 학생식당과 도서관에서 생활한 관계로
이 모임에 끼어도 아무 어색함이 없는 ornus.
희영이가 “이 자쉭 저 자쉭” 하는 게 너무 섹시하고, 영수의 지칠 줄 모르는 유머에 넋이 나갔다고 한다.

시 읽어주던 멋쥔 국어 선생님 호경 선배.
1차 때부터 목에 걸려 있던 터키석 목걸이를 계속 눈독들이고 있던 내게 결국 목걸이를 선물하고(빼앗기고) 말았다.
그 목걸이 완전 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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