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열음이 여러 장

..

피곤해서 눈이 두 겹 되셨다..

열음이 웃을 땐 영락없는 아기 웃음이지만 이렇게 무표정일 땐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그래봤자 나는 엄마가 간만에 허락한 초코볼이 젤 좋구요

아빠 꼬셔서 득템한 포케몬~

카메라로 자기 얼굴 못 찍게 항상 별 난리를 다 친다 이렇게..

….
시차적응도 젤 빨리 하고 비행도 젤 좋아했고 밥도 잘 먹고 응가도 잘 하고 뛰기도 잘 뛰고
여행 와서 열음이가 젤 잘 적응하는 것 같다-.-
…..

열음이 웃는 얼굴을 바라보면 어찌 저리 천사같은가 싶다.
열음이가 책상에서 뛰어내리며 파워레인저를 외치는 걸 보면 어찌 저렇게 악동 같은가 싶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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