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러 + 집에서 놀이

..

토요일 외출, 허걱 ornus씨 미안합니다..

 

열음이 머리가 길어서 일 년 만에 머리 자르러 외출하는 중~
그동안은 항상 내가 잘라줬다. 미용실 가는 걸 싫어하는 열음씨.

깔끔하게 잘랐다~

졸리면 쌍꺼풀 출현..

잉..

헤헤헤

아빠를 꼬셔서 헬리콥터를 득템했다.

사실 내 머리도 잘랐는데 티를 안 내..

 

포동포동 달덩이 같은 은율씨. ornus가 어렸을 때 이렇게 토실토실 보름달이었다고..-.-

기찻길 만드는 중

지난 겨울 사진. 열음이가 좋아하는 눈치우는 차를 그리는 중

열음이가 좋아하는 자동차가 잔뜩 모인 마을..

정체불명의 마을 완성

자동차 매니아 못말리는 열음씨. 우리집 프린터는 자동차 그림 뽑느라 바쁘다.

아빠가 뽑아준 자동차 오려서 풀로 붙이고 이젤에 매달아놓는 여음

형아가 놀아줄게~

누나가 뽀뽀해줄게~

형아가 자장자장 해줄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4-12 02:43:58 사는 얘기(으)로 부터 이동됨]

Comments on this post

No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Trackbacks and Pingbacks on this post

No trackbacks.

TrackBack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