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

이 두 장의 사진이 좋다. 빛깔도 느낌도..

우리집 남자들. 어찌어찌하여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살게 된 내 소감은…. 뭐… 좋다.. 왕비해야지-.-
(은율이 표정..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열음이가 찍어준 사진. 흔들려서 아쉽..

설거지 끝내고 먹는 바나나가 최고^^ 뿌듯한 열음

Comments on this post

  1. a said on 2011-03-10 at 오전 4:18

    저기, 은율이 얼굴도 좀 보여줘. ;;; (열음이 3개월 때보다 사진이 더 없는 것 같어. 둘째라 소홀한 것인가)

  2. wisepaper said on 2011-03-10 at 오전 6:45

    하하 그러고보니.. 아무래도 은율인 아직 주로 누워 있거나 분유 먹고 있는 모습이 많은데 열음인 제법 포즈도 취해주고 포토제닉한 순간이 많다보니 카메라를 든 제 손이 본능적으로 이쪽으로 가는 것 같아요…..

  3. http://louisvuittono said on 2012-12-02 at 오전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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