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내민 사진 올려놓은 게 미안해서;

요 아래에 배 쭉 내민 맹꽁이 같은 사진만 올려놓은 게 미안해서 올린거-.-

요새 시간만 나면 휴일 아침마다 헬쓰 가서 가슴팍 근육 1그램 정도씩 만들고 계시는 ornus.
몸무게도 좀 늘길 바라고 있다.

착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근육이라 보통 사람들은 감별하기 힘들다.
내 손으로는 이미 감별했다. 다르긴 다르다..-.- 뭔지 살짝;;

(5월 1일-5일로 이어지는 황금같은 휴가기간 중. 여기저기 싸돌아다니고 있다~
 휴가를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8-05-06 01:58:24 사는 얘기(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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