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와 ornus의 즐거운 낮잠

몇 분 단위로 촬영하면서 깨달은 거.
개나 사람이나..
자는 모양이 야금야금 끊임없이 바뀐다.

추억이는 꼭 베개가 있어야만 잔다.
얼마전엔 베개를 찾다가 없으니 전화기를 떡하니 베고 자고 있어서 온가족이 시껍했다고-.-

Comments on this post

  1. ornus said on 2008-04-15 at 오후 1:24

    나랑 추억이 커플룩이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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