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친구 yul….

yul의 미니홈피에서..

검정 티에 입은 저런 스커트…넘 이쁘다..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야..^^

일본으로 여행 갔다가 취직까지 해서 일본에서 살고 있는 그녀..
방랑벽이 있는지 떠돌아다니게 된다고 말하는..
정작 나에게도 방랑벽은 가득한데 난 이렇게 이곳에서 붙박이처럼 살고 있다..^^

함께 있는 분들은 누군지는 모르지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보여..
이번 여름엔 도쿄 가서 꼭 만나고 싶었건만
지금 돌아가는 사정을 보아하니 난 또 못가게 될지도 모르겠다.
사는게 그렇다..그렇다..

건강해라..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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