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이가 알려준대요

동원이가 알려주는 건 나만 좋아하려나?
미소년 버전, 미중년 버전, 미소녀 버전, 미아줌마 버전 다양하게 만들것을….

투표 준비 지금부터 합시다.

서울시민 여러분들, 명숙씨를 부탁해요.
수원 후보들은 공부를 더해봐야 알 거 같네요.

며칠 전에 우리 동네 지나가는데 한나라당 선거운동하는 아저씨 무리들이 제 손을 꼭 잡으며 후보사진을 건네주더군요.
그래서 “수고하시네요. 근데 저는 한나라당 안 뽑을 건데요”

손을 잡히니 어찌나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지.

근처 지나가는 아줌마들이 키득거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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