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자기야
보고싶어.

내가 아래에 백만년 만에 또 하이에나처럼 새얼굴을 찾았다고 글 써놓고 미안해서 그러는 게 절대 아니야

내가 새얼굴만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우리 자기도 보고싶어요.

자기가 워크샵이라고 집에 못 들어오니 나도 자려고 눕기가 싫어서 밤새도록 서핑하다가
어익후 내일 죽어나겠구나.

아무튼 그렇다고 보고싶다고.

휴 근데 밑에 글에 들인 정성과 너무 비교되네. 어떡하냐.

얼른 내일이 와서 자기 얼굴 빨리 봤으면 좋겠네.
끝.

이런 내가 부끄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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