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렉삼이를 지른 걸 보고 ‘음흉한 미소’를 지었던 ornus.

 

자기는 아이폰을 지른 거였다.

ornus나 나나, 특히나 App스토어 관련된 일로 먹고 사는 ornus조차, 핸드폰이란 게 나온 이후로 지금까지 그냥 통화되고 문자되면 오케이 수준으로 살고 있었다.
뭐 그럴듯한 핸드폰 같은 건 사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단 말이다.  천 원 이상 되는 건 안 샀다.
스마트폰이란 게 어느집 이름이더냐.

통장에 잔고가 없이 사니 쫄깃한데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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