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사진첩엔..
아기 사진만 올라가고 있는가..
훔훔..
부모가 되고 보니 제자식에만 관심 팔려서 그런건 아니고;;;
자학모드가 되어서랄까..?…?..
뽀샤시 동들동들한 아기 얼굴을 편집하다보면
잡티에, 주름에, 이 어른들 얼굴이 비루하게 느껴진다.
그러니 나와 ornus 사진은 점점 찬밥이 되어 가고.. ;;;;;;;
우리 사진은 들이댈수록 부담스럽지만,
아기들 얼굴은 어떻게 생겼든 가까이 잡을수록 더 재밌다.
아무렇게나 찍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피사체가 생겼으니
카메라에 관심 가질 핑계가 생긴 ornus.
휴 그러나 분유값이 급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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