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꼬마 – 기저귀 차고 헤이 주드~


뒤로 갈수록 ㅋㅋ
정말 애가 지 스스로도 신나서 하는 게 보이니까 ㅋㅋ

이것두

.

이게 처음에 유튜브에 올라왔던 영상


아빠가 작성하고 있던 사업계획서 배경음악이 헤이 주드~ 였는데, 이걸 따라부른 게 시작이었단다.
(난 위태에서 게시물 퍼온거-.-)

기저귀 차고 헤이 주드~~ 
지 몸보다 더 큰 기타 목에 걸고 “음~ 음~” 박자 맞추는 거랑 궁딩이 씰룩 씰룩~ ㅋㅋㅋ

나중엔 막 삘받아서 안 되는 손으로 기타 솔로까지 흉내낸당~

당분간 우울할 때 필독 영상으로 지정해야긋다.

Comments on this post

  1. ornus said on 2008-03-07 at 오후 7:02

    맨 위 영상, 꼬마가 열정이 있네 있어~

  2. wise빼빠 said on 2008-03-08 at 오전 2:19

    흠.. 코난을 불렀단 말이지? 그건 첨 듣는 얘기로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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