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훈남이

얘..진심으로 앞머리 컬이 넘 잘 살았어..
아침마다 고데기로 정성스럽게 말아줬나봐.
엘라스틴만 한 건지 윤기도 좌르르.

저 정도 얼굴은 아프리카 세렝게티 가면 널렸다고, 스타일은 쫌 좋지만 감탄할 수준은 아니에요, -> 요 소리 하는 사람도 있더만..;;풉.

암튼. 얘가 ornus보다 훨 낫네.
자기는 뻣뻣해서 어떻게 해도 요런 컬이 안 나오잖아.
어쩜 저리 차분하게 잘 가라앉아 있을꼬.
ornus 헤어 스타일을 생각할 때마다 한숨 나오는 나로서는 요 사자 한 마리가 어쩜 이리 부러운지.

사자훈남이 완소…

볼수록 감탄나오는 사진이야.
험난한 초원생활 속에서도 자기관리를 잊지 않는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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