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레도

살다보면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돈과 여행도 그렇다.
돈이 풍족한 사람이라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상관없다.
행복은 부족함으로부터 오는 거니깐.^^

나는 얼마 안 되는 통장잔고 대신 스페인.
마드리드와 그라나다. 피카소와 가우디 그리고 똘레도..

중학교 때 미술책에서 “똘레도의 풍경”이라는 빛바랜 그림을 본 순간부터 나는 똘레도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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