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얄팍한 사랑이여..

 

 

;;

나 요즘 태지씨 노래보다 현빈이 목소리를 더 많이 듣는다.

어쩐지 쓸쓸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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췟.

착하고 귀엽고 이쁘고 청초한(*^^*) 내 남편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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