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시기가 왔다.

 

 

화를 낼 시기가.

한참 착하게 살았으니, 이제 짜증을 내야 할 때.

터져오르는 화와 분노를 꾹꾹 눌러담을까. 아님 툭툭 털어버리면서 치유할까.

인정하지 않고는 치유할 수 없다. 지금 나의 상태를 인정하라.

아 씨댕.

*나게 열받는다.

아 씨댕.

쌰발쌰발..

 

사과나무.오버액션.자유로운총각들.자유로운아가씨.꽃같은세상.청개구리청년.개미운청개구리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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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이티피게시판 필터링 빌려서 쏟아놓기.

정말 기분 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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