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진정 에로틱한 톰 요크- Radiohead, Talk Show Host

 

*음악 – Radiohead, Talk Show Host

97년쯤이었나…바즈 루어만 감독이 MTV 뮤비식으로 리메이크한 ‘로미오와 줄리엣’ O.S.T에 수록된 곡이다..

야자 빼먹고 친구들이랑 교복을 입은 채로 이 영화를 봤고, CD까지 샀었다. 

경박하게 리메이크됐던 영화에 걸맞게 통통 거리는 힙합과 얼터너티브로 가득찼던 앨범..

라디오헤드가 이런 음악을…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진정 에로틱한 톰 요크…그는 괴물이다……..진짜 뮤즈…..

Radiohead가 성공한 이후….라디오헤드 워너비 밴드들이 쏟아졌다.
그러나 이 워너비들은, 라디오헤드가 이미 벗어난 90년대 중후반의 ‘The Bends와 ‘Ok Computer’의 스타일로부터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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