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반디앤루니스, 설렘..

 

거의 일 년 만에 극장에 간 것 같다…(종남이가 극도로 바빠진 이후로는, 영화는 항상 비디오로~ 혼자~ 봤기 때문~)

코엑스의 많은 인파들 속에서 맘편히 걸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어리둥절한 시간들..

이 여유와 한가로움이 정말 우리의 것일까, 왠지 모를 의아함..

반디앤루니스에서 프로그래밍 기초 책을 보며 피식 웃기도 하고…

그리고 .. 가슴 가득한 충만함….

 

더없이 행복한 하루였다..

내년을 위해 계획한 일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뛰었다..

미래는, 곧 다가올 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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