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내 평생..

 

내 생애에 응급실에 간 적이  딱 두 번! 있는데..
그 두 번이 다 요새 일어난 일이다..

한 번은 깨질 듯한 두통에..

어제는 눈에 돌가루가 들어가서…ㅠ.ㅠ 한 시간 동안 정말 죽는 줄 알았다는;;;

병원 가서 돌가루 뺐는데, 각막에 상처가 생겨서..지금도 아프다..

이상한 건 쫑남이도 결혼하고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응급실에 실려갔었는데..

부천이 터가 안 좋은가? 아님 결혼하고 나서 액땜하는 건가?…..

암튼, 난 이제 황사 끝날 때까진 왠만하면 바람 쐬지 않을거야..아, 괴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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