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makes his covenant known to us….

친구들은 비밀을 함께 나눈다.
만약 우리가 그분의 말씀에 대해 하루 종일 생각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비밀을 우리와 나누실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당신의 비밀을 말씀하셨다. 다니엘, 바울, 제자들 그리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그렇게 하셨다(창 18:17, 단 2:19, 고전 2:7-10).

욥과 다윗이 하나님의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했고, 하루 종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욥은 “나는 내 일용할 양식보다 그의 말씀을 더 소중하게 여겼다”(욥 23:12, NIV)라고 시인했다. 다윗은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시 119:97),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시 77:12)라고 말했다.

————————————릭 워렌, 목적이 이끄는 삶(The Purpose Driven Life), p.122——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시 25:14)
“The LORD confides in those who fear him; he makes his covenant known to them.”

“Come near to God and he will come near to you.
Wash your hands, you sinners,
and purify your hearts, you double-minded.”

“Oh! how I love your law!
I meditate on it all day long”

“The Spirit helps us in our weakness. We do not know what we ought to pray for,
but  the Spirit himself intercedes for us with groans that words cannot express.

And he who searches our hearts knows the mind of the Spirit, because the Spirit
intercedes for the saints in accordance with God’s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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