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미쿡 뉴욕주 로체스터

아침에 인천에서 11시 40분발 비행기를 탔는데, 시카고를 경유해서 로체스터에 도착,
렌터카를 몰고 숙소에 오니 현지 시각 1월 6일 오후 6시였습니다.
비행기는 20시간 넘게 탄 거 같은데, 시각 지난것만 보면 점심 때 한국에서 출발해서 저녁에 미국에 도착했군요.

많이 추울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는 괜찮네요.
12월에는 눈이 무릎까지 쌓여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모두 녹아서 길이 젖어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차를 렌트했는데
로체스터 공항에 제록스 사람이 마중나와주어서 초보운전이지만 수월하게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렌터카에 네비게이션 켜고, 마중온 사람 차를 쫓아왔거든요.

제가 있는 곳은 제록스 본사 옆 Residence Inn 인데 콘도 같네요. 
옆에 2인 식탁이 있고 냉장고 오븐 커피메이커 식기류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바로 옆에는 국도가 있는데, 차가 30초에 한 대 씩 지나갑니다.

지금 이곳은 주일 밤 11시입니다. 이제 씻고 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우리 wisepaper도 나 없다고 울지말고 씩씩하게 잘 있어야 해요. 알았지? 담주 주말에 뉴욕에서 만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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