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오랜만에 No Surprises

 
음악 – Radiohead의 [No surprises]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a job that’s slowly kills you
bruises that won’t heal

you look so tired and unhappy 
bring down the government
they don’t speak for us

i’ll take a quiet life
a handshake with carbon monoxide

(이 행은 자살의 이미지가 진하게 풍기기 때문에 자살을 옹호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낳았다고 한다. 장본인인 톰 요크는 극구 부정했음. 아마 죽음에 가까운 완전한 무의 상태를 바라는 심리의 표현. 이 뮤직 비디오 클립을 보면 일산화탄소를 통한 죽음에 가까워지는 상태가 물속에 잠겼다 나오는 이미지로 바뀌어 있는걸 알수 있다.)

no alarms and no surprises
no alarms and no surprises
no alarms and no surprises

silent
silent

this is my final fit my final belly ache
with no alarms and no surprises

please

such a pretty house and such a pretty garden ..

no alarms and no surprises
please..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올린다. 예전에도 올린 적 있지만 갑자기 문득 듣고 싶어져서.

라디오헤드 앨범은 매번 구입했지만, 난 구관이 명관이라고 The Bends 앨범이 제일 좋다.

나도 좋아하지만, 나보단 ornus가 쪼금더 좋아하는 뮤지션…(나 몰래 kid A도 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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