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이 안 풀린다

내가 뽑아놓은 내 교육감. 내 권리란 건 니네같은 개새끼들한텐 티끌만큼도 중요하지 않겠지. 날 상호구 병신으로 보는 것들.

이 더럽고 야비하고 소름끼치고 더럽고 야비하고 소름끼치는 것들.

이 더럽고 야비하고 소름끼치고 더럽고 야비하고 소름끼치는 것들.

분이 안 풀려. 분이 안 풀려. 국민들 가슴에 대못 박고 상처 주고 홧병 주고 낄낄대는 개같은 것들,

(다시 한번 미안하다 개들아 단어선정)

살아가는 게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 너무 억울하고 분해.
너무 억울하고 너무 억울해. 이런 날엔 배에 탔던 애들 부모맘이 생각나면 심장이 터질 거 같아서 심리치료라도 받아야 할 것 같아.
심장이 쪼개진 채로 살아야 할 그 사람들이 떠올라서 숨이 막힌다.

어떤 사건이 연타로 터져도 가슴에 꾹꾹 눌렀는데 교육감 직선제 없애려는 저 악날한 것들의 소행이 날 폭발하게 한다. 사학법 개정 때 그렇게 목숨걸고 반대하더니 이것들이 젤 무서워하는 게 그러니까 ‘교육’이구나.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네. 교육으로 애들이 바뀌는 게 젤 무섭다는 걸. 교육이 중요하지 않다던 인간들아 교육이 이렇게 무섭고 중요한거야. 저 악날한 것들이 진보교육감 나올까봐 부들부들 수 쓰는 거 보면 교육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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