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전도연 영화

전도연의 새영화, 곧 개봉한다는 <무뢰한> 보고싶다.ㅠ.ㅠ 여기 벨뷰 영화관에서도 가끔 유명 한국영화가 개봉하긴 한다는데 이 영화가 개봉하긴 좀 힘들겠지..? ㅠ.ㅠ

내용 보니까 술집여자, 살인, 형사 등등 클리셰가 난무하는 신파극일 것 같아 내용은 기대 안 되는데 그냥 전도연의 얼굴, 몸매, 분위기, 옷, 연기만 잔뜩 감상하고 싶다.

내가 여자지만 옆에 김남길보다 전도연이 더 끌려.. 전도연한테선 항상 성숙한 성적인 기운이 풍긴다.
ornus한테 물어봤더니 본인도 그렇게 느낀다며… ornus가 가장 끌린다는 여성의 나이가 30대 중후반에서 40대 정도의 느낌이란다!! 하하 누나들하고 데이트하고 싶었져???

네이비 탑에 립스틱처럼 빨간 스커트.. 최고다.

엄지원도 좀 그런 느낌이다. 성숙하게 야한 느낌.. 근데 그 엄지원이 스페인기행으로 유명한 건축가 오기사랑 결혼했다. 난 여잔데도 엄지원이 안 부럽고 엄지원과 결혼한 오기사가 부럽다.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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