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즌이 시작됐다~

워싱턴 호숫가(커클랜드 쪽으로)에 갔더니 이제 여름 시즌 시작인가보다~

우린 수영하러 간 게 아닌데 사람들이 다 저렇게 수영복 입고 놀고 있어서 애들 팬티만 입혀서 들여보냈다.

호수에 요트들이 다니니까 파도가 생겨서 애들이 물살을 타며 재밌어하기도. ㅋㅋ

지금부터 여름 세 달 동안 계속 이 풍경을 보는 건가…

시애틀 여름날씨는 습도도 적당하고 햇빛 아래서만 뜨겁고 그늘에선 시원한 환상적인 날씨.. 사람들 모두가 여름을 기다리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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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율인 또 레이니어산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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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씨 너무 신나셨어

Comments on this post

  1. 심은하 said on 2015-06-03 at 오전 1:46

    여기 물은 깨끗해?
    울동네 호수들은 똥물이라 들어갈수가 없네..ㅠ 부러움.

    • wisepaper said on 2015-06-03 at 오후 3:10

      여긴.. 자연환경은 진짜 깨끗해요.. 근데 저번에 곰순이가 호수 수영은 기생충 조심하란 말을 해서…ㅠ.ㅠ 여기 사람들은 해마다 여름이면 호수에서 저렇게 내내 수영하며 보내는데.. 위험할 것 같진 않은데.. 모르겠네요. 물어봐야 겠어요 동네사람들한테…;;;

  2. Yeon said on 2015-06-08 at 오전 8:03

    여기서도 자유로운 영혼들~~~열음이네 답다^^

    • wisepaper said on 2015-06-08 at 오후 11:10

      근데 한 번 놀고 오면 완전 지친다.. 체력이 안 따라줘. 어리고 체력좋은 애들은 팔팔하게 돌아다니는 사람들 많은데..

  3. Yeon said on 2015-06-09 at 오전 10:38

    어리고 체력좋은 나같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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