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광적인 남미..분위기

아래 남미 공연 가면 팬들이 무대 위로 속옷을 던져준다는 얘기 듣고 생각나서 찾아본 영상들.
멕시코와 브라질에서 했던 인피니트 공연영상들인데 열기가.. 정말 대단.. 한국 공연 이상으로 분위기가 뜨겁다. 노래도 따라부르고 서툰 한국어로 글씨 써 와서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울기까지 하는 뜨거운 팬들.

난 정말 내가 남자라면 남미 여성들이 로망일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이 쪽 계통의 여성분들 넘 매력적인 것 같다. 그냥 예쁜 게 아니라 매혹적임. (니네들 좋겠다.. 저런 여성들이 저렇게 뜨겁게 좋아해주는데 ㅠ.ㅠ)

궁금한 건 남미 남성들도 굉장히 선이 굵고 핫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남성들과 함께 사는 여성들이 어떻게 저렇게 동양의 20대 청년들에게 아낌없이 열광하는지.. 물론 첫째는 음악과 춤 때문이겠지만 아무래도 아이돌이니 그들의 얼굴과 몸에도 끌리지 않으면 저렇게까지 팬이 될 수는 없을테니까. 남미 남자들에 비하면 인피니트의 얼굴은 선이 가늘고 깔끔하고 이쁘장한 인상? 남미에서 흔한 남자들의 인상과 다른 점에 끌리는 걸까.

나도 다인종 사회에서 아들을 둘이나 키우다 보니 관심이 가는 문제일 수밖에 없다. 아이들이 이 사회에서 매력적으로 여겨질지 걱정도 살짝 되기 때문에.

 

 

멕시코에서, <Back> 유튜브 링크를 눌러야 열리네..;;;
정말 뜨겁고 핫하다. 한국 공연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멕시코에서, <남자가 사랑할 때>
첫화면 잡히는 여성분 정말 귀엽고 매력적이심;; 인피니트도 팬서비스 낭낭하게 하면서 부르는데 팬들과의 호흡이 좋다. “(본인이 들고 온) 내 카메라로 셀카 찍으세요” 귀여운 문구들 들고 온 팬들도 보이고.. 거기에 반응해서 호응하는 인피니트애들도 이뿌고.

 

브라질에서 <파라다이스>
멕시코보단 점잖게들; 보시는데 남자팬이 노래 따라하는 것도 인상적이고.. 화면에 잡히는 여성분들 정말 너무 매혹적이심..다시 한 번 얘들아 니넨 좋겠다. 저렇게 핫한 여성들이 좋아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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