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지 너의 의도를 ㅋㅋ

알고 보면 은근히 우현이도 노출을 많이 했다.

어떤 팬이 이거 캡쳐해놓은 거 봤는데 웃기고 귀여워서 가져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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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누나가 오늘 너무 긴 상의를 입혀줬어. 이거 안좋은데. 그래서 노래 시작하기 전에 상의 옷자락 젤 아래 단추를 풀렀어. 하나도 아니고 두 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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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 정도는 풀러야 겠지. (쓱 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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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좋아할 생각에 두근두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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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내 속살 캡쳐할 팬들 생각하면 웃음이 비어져나와 키득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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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분위기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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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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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 내가 이번 춤에서 제일 좋아하는 자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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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렇게 이쪽 저쪽으로 다리 움직이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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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게 내 배다~~~~~ 캡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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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너무 열심히 해서 축구선수로 전향할까 고민하신 나무씨. 새앨범 내기 전 비활동기에 새벽 두 시까지 축구를 할 정도로 축구에 미쳐있었다고. 축구는 좋은 운동입니다;; 이것좀 봐요.. (실은 축구를 했던 이유가, 자신의 미래, 5년 후 등등에 대한 고민으로 너무 힘들어서 축구하는 시간만큼이라도 잊어보려고 했던 거란 말을 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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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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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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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배다~ 3

.. 노래하다가 옷자락이 들려서 어쩔 수 없이 살짝 살짝 보이는 이런 거 좋다.
근데 노골적인 건 싫어.. 대놓고 보여주는 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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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내가 우현이를 모르던 시절. 다른 멤버들한테는 없던 안무인데, 춤 중간에 옷자락 올려 복근 보여주는 안무를 우현이한테만 넣었어. 몸은 굿~~  대놓고 보여주는 거 싫다고 했으니까 속으로만 좋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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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현이는 이렇게 탄탄한 복근 있던 시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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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 잘 어울림.

이렇게 춤 추다가 불가항력적으로 보이는 게 더 좋지.. 다른 여자들은 안 그런가..?? 나만 그런가???
난 위에 대놓고 복근 보여주던 시절, 탄탄한 복근보다 이게 우현이한테 더 잘 어울려서 더 섹시해 보임,.. 근육 탄탄한 몸이 더 섹시한 스타일의 남자도 있는데 우현이 같은 타입은 살짝 있는 게 더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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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현이를 모르던 시절 2. 이 때 코디누나가 우현이한테만 이렇게 훅훅 파인 옷을 입혀줬어. 회사에서 우현이 몸이 이쁘다고 노출 종종 시키던 시절….;;; 지금은  왜 안 하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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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현이를 모르던 시절. 이 때는 코디누나가 맨날 우현이 자켓 속에 아무것도 안 입혔어… 누구 좋으라고…? 팬들 좋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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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거 좋아.. 대놓고 섹시하지 않은 니가 가끔 섹시해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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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뜻하고 포근하고 순수한 표정을 가진 니가 가끔 섹시해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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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솔직히 말하면 이런 것두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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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은 인피니트한테 묘한 의도 있는 거는 잘 안 시켰는데 이번 새앨범 우현이 포토카드는 왜 이런 건지 설명좀….
왜 우현이 사진을 이런 걸로 넣었는지 설명 좀…. 팬들이 썩어서 그런 건지 설명 좀… 이번 사진들 중에 팬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았던 사진. 팬들 다 썩은 사람들 만들면 기분 좋나………ㅎㅎㅎ

이번 사인회 때 어떤 팬이 이 사진 위에 사인해달라고 내미니까 우현이가 사진을 쳐다보며 “으.. 얼굴.. 참 못났다..” 이랬다고. 이게 팬들한테 반응 가장 좋은 사진이라고 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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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마른 몸인데, 또 의외인 부분들이 있는 게 팬들이 좋아하는 포인트임. 엉덩이 근육이랑 허벅지.

이 때 우현이가 출연하던 드라마에 수영장씬 나온다고 다같이 보자고 소문까지 냈던 팬들이, 수영복 아니라 목까지 올라오는 래쉬가드 입은 걸 보고 눈물을 흘렸지..ㅋㅋㅋ

운동 많이 하는 우현이. 근데 이건 그냥 타고나는 거. 왜냐면 우리 열음이 엉덩이가 돌 때부터 이랬기 때문에. 돌 때 아가가 무슨 운동을 했겠어. 근데 열음이는 그 때부터 이렇다. 아무튼 운동 좋아하는 열음이 앞으로 운동 많이 시켜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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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아 집에서 이런 거 연습하는 거야?? 생머리 쓸어넘기는 거 우리가 젤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고..? 혀는 왜 굴려???
우현이 목소리는 잔잔한 발라드나 미듐템포 곡에 최적화된 보컬인데, 데뷔를 발라드 가수로 안 하고 댄스그룹으로 해서 아주 황송하다. 이런 거 맘껏 보여주니까… 발라드할 때 다정다정하던 표정이 춤출 땐 이렇게 변하는 걸 볼 수 있으니까.. 어휴 그냥 발라드 솔로가수였으면 어쩔 뻔 했어. 그냥 싱어송 라이터였으면 어쩔 뻔 했어.

 

 

 

 

 

 

Comments on this post

  1. 심은하 said on 2015-08-04 at 오전 9:53

    진짜 그러고보니 아래 남편사진이랑 비슷한 부분이 있구나.ㅋㅋㅋㅋㅋ 취향은 못속여.

    • wisepaper said on 2015-08-04 at 오전 11:30

      이런 느낌이랑 완전 다른 스타일들 중에서도 좋아하는 스타가 꽤 있었는데 깊이 훅 빠지는 사람은 좀 비슷한 느낌인 거… 저도 인정합니다. 하하 근데 제가 기억하는 20대 풋풋한 김대교님도 약간 제 취향>.<이셨는데 언니는 취향이셨나요??? ㅎㅎ

  2. 심은하 said on 2015-08-04 at 오후 12:24

    음..글쎄 내 취향이었을까? 뭐 난 원래 상남자 스타일보다는 조금 여성적인 남자에게 더 끌리긴 했는데. 그당시 딱히 김대교를 보고 설레이거나 남자로 보이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싫은 스타일도 아니었던듯. 걍 좀 안친한 동기? 김대교가 되게 만만한 성격인데도 난 동기로서 친하기 힘들었어. 동기 셋이만 따로 여행갔을때도 우리둘은 서로 말 안했던듯ㅠ 난 그때 김대교가 날 싫어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김대교는 아니라고 우기고있음. ㅋㅋ
    그러다 내가 졸업하고 나서 김대교 내면에도 영감탱이가 있다는걸 느끼고 나니 좀 새롭더라고.
    그리고 난 말많고 잘난척 하고 마초근성 있는 놈들 싫은데 내 주변에 안그런 놈이 김대교였어. 참 희소가치가 있는 남자라고 생각했고..
    그리고 은근히 강하거든. 인내심 없는 나에 비해..늘 무던하고. 다만 결벽증이 살짝 있어서 사소한 부분에서 좀 예민하지만 이건 내가 드럽게 살면서 어느정도 길들였고..ㅋㅋ
    김대교는 학교 다닐때부터 나한테 세뇌당했대. 내가 심은하인줄 알았대. 그당시 내가 특별히 막 좋진 않았지만 난 그냥 가까이하기 힘든 연예인이었대. ㅋㅋㅋㅋㅋ
    이십대 후반에 연예인이 나이 들고 외로워하니까 쉬워보였나봐..ㅋㅋ
    암튼 결론은 뭐..김대교가 내 취향이었나보네. 그땐 몰랐지만~

  3. wisepaper said on 2015-08-04 at 오후 1:02

    하하 그러니까 학교 다닐 때 확 서로 꽂힌 건 아니고… 나중에 서로 가까워지고 매력을 발견한 경운가요…??? ㅎㅎㅎㅎ 저두 겉은 부드러운데 속이 강한 사람이 좋거든요.. 은근히 강하고 인내심 있고 무던한 거.. 다 ornus랑도 비슷하네요 ㅎㅎㅎ 언니나 저나 우리가 예민하니까 상대는 좀 무던한 사람하고 맞는 거지요~~

    ㅎㅎㅎ 언니의 심은하 세뇌 덕분에 김대교님은 언니한테 환상을 키웠을 수도 ㅎㅎㅎ 그 세뇌 잘하셨네요..전 뭐 처음으로 사귀어본 남자랑 결혼까지 했으니 다른 남자 경험이 없는데.. 다른 남자랑 연애경험 늘려봤자 또 비슷한 스타일 찾아다녔을 거 같아요 그냥 지금 만족하는 걸로~ ㅋㅋ

  4. 암헌 said on 2015-08-05 at 오전 1:53

    너 미국 간거 맞어? 미국문화도 좀 소개해주라~

    • wisepaper said on 2015-08-05 at 오전 3:26

      지금 내남친 컴백해서 정신없어 딴데 마음 둘 여유없써 한 두달 바짝 활동하고 끝내고 해외투어시작할텐데 …ㅎㅎㅎ 미국문화 어느 분야를 원하시나요 음악 영화 뭐??? ㅋㅋ..근데 내남친 안부 한번이라도 묻고 이런 리플을 달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교수님~~~

  5. 암헌 said on 2015-08-05 at 오후 2:55

    난 보이그룹은 빅뱅 빼고 귀에 들어오질 않아. 작업하다가 랜덤으로 음악을 듣다가도 ‘뭐야 이거 시끄럽네’ 싶으면 보이그룹 음악임-_-

    • wisepaper said on 2015-08-05 at 오후 3:51

      ㅎㅎㅎ 글쿠나 취향은 인정. 넌 왠지 약간 헛헛한 쓸쓸한 미듐템포 음악이랑 잘 어울림.. ㅎㅎ 근데 네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란 말은 일리가 있어도 보이그룹 음악은 다 시끄럽다는 말은 마치 “만화는 다 어린애들만 보는 거 아니냐?”란 편견과 똑같이 들려ㅠ.ㅠ. 인피니트는 그냥 보이그룹 아니고 내 생애 최고의 보이그룹. 타이틀곡은 퍼포먼스를 위해 보통 웅장하지만,잔잔하고 좋은 노래들이 얼마나 많은데.헐…게다가 우현인 그냥 보이그룹 아니고 내남친임. 흥 가슴에 스크래치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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